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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공부방 프랜차이즈 ‘e해법수학’, 소자본 창업 성공사례 공개

  • 기사입력 2020-04-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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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코로나19 및 경제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경제 활동에 나서는 주부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주부들은 취업이 쉽지 않아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그 중 하나로 꼽히는 공부방 창업은 주부들에게 최적의 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다. 집에서 육아와 가사를 병행할 수 있으며, 점포를 따로 내지 않고 아파트 등 집에서도 시작이 가능하다. 이에 소자본으로 창업 하려는 주부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이렇듯 주부창업에 대한 관심이 꾸준한 가운데, 경력 단절을 극복한 e해법수학 동탄한화점 김연실 원장의 인터뷰가 화제다. 천재교육 계열사 해법에듀의 브랜드 e해법수학 공부방을 창업해 자수성가한 그는 창업을 결심한 이유와 운영 노하우를 들려주었다.

김 원장은 과거 개인과외 및 학원강사 생활을 하다 결혼 후 육아로 인해 10년간 전업주부로 지내왔다.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의 학원을 알아보던 중 우연히 e해법수학을 접하게 됐다.

김 원장은 “초기 투자비용도 적고, 수학공부방 운영 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었고, 해법에듀 본사의 교육 시스템과 지사의 든든한 도움으로 주저 없이 선택했다”고 전했다.

공부방 창업을 상담 받으면서 브랜드 사업성에 대한 확신과 마음 한 켠에 있던 사회활동을 향한 갈망이 맞물려 공부방 창업을 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막연한 결심으로 시작한 수학공부방은 걱정했던 바와 달리 운영 초기부터 지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본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으며, 평소 브랜드 인지도가 높았기에 빠른 시간 내에 수강생을 모집할 수 있었다.

그렇게 다년간 e해법수학과 성장한 김 원장은 오랫동안 한 지역에서 수학 공부방을 운영하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수강생 수가 100명 이상이 될 시점, 운영 중인 공부방을 학원으로 확장했다. 교육사업으로 자수성가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크게 성장한 것이다.

김원장은 “저와 같은 경력 단절 여성 창업으로 적극적으로 해법에듀 브랜드 가맹을 추천하고 싶다”며, “수학 공부방 운영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약간의 노력으로 프랜차이즈 시스템만 익히면 얼마든지 운영할 수 있고, 브랜드 평판이 높아 성공 가능성 역시 높다”고 전했다.

한편, 천재교육의 계열사 해법에듀의 e해법수학은 오는 6월 말까지 수강생 수에 따라 가맹비 면제와 최대 2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 전환 가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가맹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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