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정치일반
  • 황창화 한난사장, 코로나 19 긴급대책회의

  • 공사중지·인사발령 연기
    대구지사 방역 강화
  • 기사입력 2020-02-24 21:1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한난 코로나 회의.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24일 회의실에서 경영진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이번 주가 코로나19 확산을 좌우하는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전 임직원이 코로나19의 전사적 대응을 위해 구성한‘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공급 등 본연의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회의결과를 반영, 한난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에 소재한 대구지사의 방역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다음달 2일 예정됐던 정기 인사 발령을 일주일 연기했다., 긴급공사를 제외한 건설공사 일시 중지, 대면회의 및 회식, 애경사 참석 금지 등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한난은 본사와 19개 전 사업장은 모든 출입자에 대한 발열상태를 의무적으로 체크하고, 대규모 현장 집합교육을 온라인 수강으로 대체한다. 한난 홍보전시실 견학 프로그램 운영도 잠정적으로 중지했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한난은 현 위기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자체 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을 총 투입해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난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자체 비상대책본부를 구축해 상시 가동중이다.

fob140@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요트데이in시드니
    요트데이in시드니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