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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AG와 IoT 통합플랫폼 ‘얼티비스’ 출시

  • 기사입력 2020-02-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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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전문기업 이삭엔지니어링(대표 김창수)은 IoT 플랫폼 글로벌기업인 소프트웨어AG(Software AG)와 손잡고 OEM(주문자상표부착) 방식으로 이삭엔지니어링 고유의 클라우드 IoT 통합 플랫폼인 '얼티비스(Ultivis)'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삭엔지니어링은 생산공정 및 공장자동화(FA) 전문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와 AI 등을 접목해 스마트 팩토리를 IT 영역에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첫 번째 결실로 소프트웨어AG와 손잡고 ‘얼티비스’를 출시하게 된 것이다. 운영기술(Operation Technology) 영역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IT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의 결정판이 ‘얼티비스’이다.

‘얼티비스’는 소프트웨어AG의 ‘큐물로시티’ 코어를 적용해 어떠한 디바이스도 아무런 제약 없이 연결할 수 있고, 모든 엔터프라이즈 또는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도 가능하다. 특히 몇 번의 클릭만으로 바로 장치에 연결해 라이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프트웨어AG의 '큐물로시티'는 글로벌 IT자문기관인 가트너가 지난해 발표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핵심역량 보고서에서 모니터링, 설비예측 분석, 커넥티드 산업자산 등 3가지 부문에서 최고점을 평가 받은 IoT 통합 플랫폼으로, 산업용 뿐만 아니라 범용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아부다비 등 세계 주요 도시 스마트시티에 IoT 플랫폼으로 이미 적용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얼티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IoT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신속하게 시작하고 빠르게 확장할 수 있으며, 장치 및 프로토콜에 구애 받지 않고 모든 네트워크를 통해 ‘사물’을 연결ㆍ관리ㆍ제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방적이고 독립적인 특징을 지닌 선도적인 IoT 솔루션으로 단일 벤더에 구속되지 않고 수백만 개의 장치에 연결할 수 있고, 최근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실시간 로컬데이터 분석을 위해 엣지에서 독립적으로 디바이스를 연결해 비용절감 및 자율적 운영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최재준 이삭엔지니어링 전무(IoT 플랫폼사업총괄)는 ”기업들은 글로벌 최고의 솔루션들을 얼티비스 클라우드에서 손쉽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IT 부분에 대한 대규모 투자나 고민 없이 기업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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