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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듀오 애즈원, 슈가맨3서 20년 추억 대방출

  • 기사입력 2019-12-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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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애즈원 [JTBC ‘슈가맨3’ 캡처]

[헤럴드경제]옛날 가수를 불러 세우는 예능물 ‘슈가맨3’에 여성 발라드 듀오 ‘애즈원’(As one)의 크리스탈과 이민이 등장했다. 전성기 시절 그들의 노래와 미모를 기억하는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 출연한 자리에서 애즈원의 크리스탈은 “2년 반 전에 미국에 다시 들어가야 했다. 시즌2 할 때쯤이었다. 그래서 못 나왔다. 올해는 20주년이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에 머물고 있다. 캘리포니아 쪽에서 부동산 일을 한다”고 말했다.

현역 전성기 시절의 단발 헤어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크리스탈은 “(동료) 이민이 자꾸 저를 복덕방 아줌마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애즈원 이민도 장발의 헤어스타일로 활동 당시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채 출연했다. 큰 입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도 여전했다.

그는 “국내에서 영어 관련 일을 하고 있다”며 “이민을 안 갔다. 제 남편이 촌놈이라 한국에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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