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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임팩트 창의랩X혁신랩 통합 쇼케이스 “큰 관심”

  • 기사입력 2019-12-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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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12월 9일(월) 오후 2시부터 홍릉 콘텐츠문화광장과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콘텐츠임팩트 창의랩X혁신랩 통합 쇼케이스 “IMPACT X"를 열었다.

‘콘텐츠임팩트’는 문화예술과 기술의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기술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콘진원의 융복합 인재양성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 1년여 간 진행된 콘텐츠임팩트 ‘창의랩’과 ‘혁신랩’의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쇼케이스다.

이날은 2019 콘텐츠임팩트 창의랩 참여 우수 프로젝트 성과 발표가 있었는데, 6개 과정 총 13개 우수 프로젝트가 선정돼 공연, 전시, 시연,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AI와 VR, 미디어아트, 프로젝션 맵핑 기술과 결합한 형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창의랩 ‘AI:Storyteller’ 과정의 결과물로 인공지능이 윤동주의 시를 딥러닝을 통해 학습하여 새로운 시를 재탄생시키고, 이를 래퍼 ‘아웃사이더’의 랩 공연으로 구현한 공연이 큰 관심을 받았다. 그 밖에도 ▲거문고 연주, 디제잉, 미디어 아트의 결합 ▲‘틸트브러쉬’ 프로그램을 이용한 VR 드로잉 쇼케이스 ▲클림트의 명화를 활용한 프로젝션 맵핑쇼 등이 선보이는 등 2019 콘텐츠임팩트 참여 우수 프로젝트 팀의 공연, 전시, 시연, 프리젠테이션과 같은 다양한 방식의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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