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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산엔지니어링, 임직원 90여 명과 함께 '김장산타 나눔 대작전' 진행

  • 서울시립 북부장애인 복지관에서 김장 2,500kg분량 장애인 가정에 지원
  • 기사입력 2019-12-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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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는 지난 30일(토) 장애인 가정 250곳에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김장산타 나눔 대작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자원봉사는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 이상열 부회장, 김동운 사장을 포함해 임직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서울시립 북부장애인 복지관 직원 20여 명이 함께해 약 100여 명의 봉사자가 김장김치 담그기에 동참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총 2,500kg분량으로, 이불세트를 포함해 노원구 재가 장애인 가정 250곳에 전달했다.

지난 2013년 '김장나눔 대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본 프로젝트는 신체적, 경제적 여건으로 김장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 가정에 김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봉사활동이다. 2013년 150가정 지원으로 시작된 김장나눔은 2017년 '11월의 크리스마스', 2018년 '11월의 크리스마스 II'라는 프로젝트명으로 250가정에 김장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벽산엔지니어링 회장은 "회사의 일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 함께하는 임직원들의 노력 역시 우리의 의무에 포함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생각보다 주변에 어려우신 분들이 많은데,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과의 인연으로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돌아볼 기회를 찾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뜻깊다"고 전했다.

벽산엔지니어링은 지난 2005년부터 장애인 가정의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는 '웰빙 하우스'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2010년에는 사회공헌 협약식을 통한 '벽산 사회봉사단'을 구성해 사회공헌 지원을 시작했으며, 재가장애인 가족여행 지원 외에도 문화 및 체육 프로그램, 김장나눔, 농촌체험 등 다채로운 주제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 시작된 '기타/탁구교실'은 임직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대표적인 재능나눔봉사이다

한편, 벽산엔지니어링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행복한 기업'을 모토로, 종교 동호회인 '신우회'의 작은 봉사활동으로 시작해 현재는 전 부서가 봉사활동 대상을 선정해 매월 1회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CSR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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