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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C금호리첸시아·덕은 중흥S클래스, 청약 1순위 마감

  • DMC금호리첸시아 평균 73.33대1
    덕은 중흥S클래스는 7.96대1 경쟁률 기록
    각종 교통 개발 호재 등으로 분양열기
  • 기사입력 2019-11-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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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서울 서북부 지역에 짓는 ‘DMC금호리첸시아’, ‘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 등과 수원 권선구에 들어서는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가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2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9구역 ‘DMC 금호리첸시아’ 1순위 청약에서 15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1293명이 평균 73.33대1로 모두 마감됐다. 59㎡(이하 전용면적)A형이 127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날 1순위 접수를 받은 ‘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도 청약자가 많이 몰렸다. 고양시 거주자만을 대상으로 1순위 청약을 받았는데 29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07명이 청약해 평균 7.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덕은지구에서 최근 계약을 100% 끝낸 ‘덕은 대방노블랜드’(6대1) 보다 높은 성적이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아파트는 84㎡A형으로 8.94대1을 기록했다.

‘대곡역 두산위브’도 17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040명이 청약을 신청해 52.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형이 116대1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수도권 남부지역 대단지 분양 아파트로 주목받은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1·2단지 1순위 청약 결과도 뜨거웠다. 3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2645명이 청약 통장을 써 평균 경쟁률 60.4대1을 기록했다. 이 지역에서 2010년 1월 분양된 ‘광교 자연앤자이2단지’(평균 51.8대1) 이후로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34가구를 모집한 1단지 전용면적 84㎡A형에 5426명이 청약해 159.6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분양가상한제 등 각종 정부규제로 인한 새 아파트 선호도 증가, GTX-A 건설 등 각종 수도권 교통 개발 호재, 저금리로 인한 넘치는 유동성 등으로 분양시장 열기를 한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

28일 청약 접수를 받은 ‘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는 1순위에만 평균 7.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됐다. [중흥건설 제공]

jumpcu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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