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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 예술교육의 나아가야 할 방향은…교육진흥원, 22~23일 결과공유회 개최

  • 기사입력 2019-11-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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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현장 모습. [사진제공=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은 오는 22~23일 양일 간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한 해 성과를 돌아보는 결과공유회를 서울 상암 YTN뉴스케어 1층 YTN홀에서 개최한다.

문체부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향할 목적으로, 그간 교육진흥원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해 오던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17개 시·도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중심으로 운영하도록 했다. 또한 지역에 있는 미술관, 박물관 등의 문화시설을 운영기관으로 선정, 지역 문화자원을 토대로 한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 문화시설에서 개발한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유치원, 어린이집, 문화시설 등 공간 특성에 맞게 기획돼, 각각 적합한 공간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현장 모습. [사진제공=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번 결과공유회에서는 그간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노력한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의 기록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각 지역의 문화시설에서 개발한 프로그램 개발 내용을 비롯해, 한 해 동안 유아와 예술가가 함께 작업한 모습들이 사진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22일과 23일 각각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좌담회에는 올해 사업 컨설팅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모여, 문화시설에서 진행되는 유아 예술교육이 어떠해야하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유아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프로그램 기획 시 고려할 것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양일 간 진행되는 좌담회 사전신청은 온오프믹스(https://www.onoffmix.com/event/200448)에서 진행 중이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지역 주도의 유아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각 지역별로 박물관, 미술관을 선정하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해왔다.”며 “이번 결과공유회가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마주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더욱 감회가 새롭고, 이번 행사가 유아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am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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