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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부해’ 천정명 “키스신에 설레는 감정 생기는 것 당연”

  •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이입” 깜짝 발언에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 ‘당황’…“스튜디오 나가겠다”
  • 기사입력 2019-11-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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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배우 천정명(39)이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얼굴없는 보스’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배우 천정명·진이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키스신 장인 배우’라고 불리는 천정명은 “키스신에 실제로 설레기도 하냐”는 질문에 “키스신 촬영 때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이입을 한다”며 “그래서 설레는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배우 김지우의 남편인 셰프 레이먼킴은 크게 당황하며 “스튜디오를 나가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고현정, 하지원, 서현진, 문근영 등과 연기한 천정명은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상대 배우로 문근영을 꼽았다. 그는 “2009년 제대해서 2010년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촬영했다”며 “문근영이 굉장히 생각이 깊고 배려심이 좋았다. 그 친구 덕분에 따뜻하게 느껴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천정명은 2000년 SBS ‘오픈 드라마 남과 여 – 꽃다방 순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패션 70s’, ‘여우야 뭐하니’, ‘영광의 재인’과 영화 ‘강적’, ‘밤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jung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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