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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천재 호두잉글리시, 초등영어교육 판도 바꿨다… ‘학부모들 관심 높아'
영어 리더스북 콜린스 빅캣 리더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 진행

세계 공용어인 영어. 어딜 가도 통하는 ‘제 1의 언어’ 영어의 중요성은 전세계적으로 다들 강조하고 있다. 영어 잘하는 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영어에 대한 경험’, ‘시험과목이 아닌 언어로의 본질 경험’, ‘영어에 노출되는 절대적인 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 가지를 고려한 영어말하기 교육 방법으로 현지 유학 또는 어학연수, 일대일 학습 등이 있지만 비용적인 부담으로 ‘영어’만을 바라보고 실행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게이미피케이션과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영어를 즐길 수 있는 ‘호두잉글리시’가 초등영어교육의 판도를 바꿀 혁신주자로 등장했다.

호두잉글리시는 영어말하기 학습 전문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영어로 대화하는 3D 몰입환경에서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캐릭터들과 영어로 대화하며 스토리를 이끌어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다. 스탠포드 및 아이비리그 석박사 연구진과 청담러닝 연구진이 학습 설계, 엔씨소프트의 게임개발팀이 제작하여 프로그램 자체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는 평이다.

특히 자기 주도적 학습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라면 호두잉글리시에 주목해볼 만하다. 먼저 호두 잉글리시는 매일 1시간씩주 5회 학습시 한달 600분 이상의 발화 효과로 회화를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다음으로 호두잉글리시는 3D 영어 사용 환경에 노출되어 직접 대화에 참여가 가능하게 해 다양한 의사소통 상황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앞서 말한 영어에 대한 경험, 언어로서의 본질적 체험, 영어에 대한 절대적인 노출량 모두를 경험할 수 있는 것.

마지막으로 해당 브랜드는 흥미를 통해 아이들의 동기 부여가 가능한 상황을 만든다. 언어 학습은 장기간 꾸준히 학습하여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반복되는 교재 문제풀이나 실생활에서 쓰지 않는 문장들은 학습 의욕을 저하할 수 있다. 이에 호두잉글리시는 재미있는 스토리라인의 인터렉티브 말하기 학습 콘텐츠와 스스로 학습을 이끌어가는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말하기에 흥미를 잃지 않고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다. 실제 해당 프로그램 이용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8명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호두잉글리시 관계자는 "호두잉글리시 발화량은 교실 수업의 5배 이상으로, 집중적으로 말하기 학습이 가능해 학부모들에게 더 신선하게 다가오는 거 같다"며, "내년 초 모바일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두 잉글리시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에 대한민국 기능성 게임상과 글로벌 에듀어워즈을 수상한 기록이 있다. 또한 호두잉글리시 자체 설문조사 실시 후, 호두잉글리시 학습자 10명 중 8명이 영어 자신감 향상했다는 결과를 도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50억 투자를 받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해당 기업에서는 엉어 리더스북 콜린스 빅캣 리더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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