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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10월11일 울산서 개최

  • 11~12일까지 이틀간,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려
    울산, K-pop 및 대중음악 메카 발돋움 계기 마련
  • 기사입력 2019-09-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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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정부가 케이팝 확산과 아시아 국가와의 문화 교류 증대를 위해 추진한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메인공연이 오는 10월 11~12일 이틀동안, 중구에 있는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정상급 가수들의 음악 축제인 이 공연은 지난 2014년부터 지난 해까지 5년간 부산에서 열렸지만 원아시아페스티벌과 중복된다는 이유로 올해는 울산에서 열리게 됐다.

10월 11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될 첫째날 공연은 개막 퍼포먼스와 함께 아시아 뮤지션 5팀(호주·Dami Im, 태국·Jannine Weige, 필리핀·BRWN, 말레이시아·Alvin Chong, 베트남·Vu Cat Tuong)과 K-POP뮤지션 3팀(위너, 에이프릴, 에릭남)의 공연이 있고, 관람객은 리허설이 마치는대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12일 저녁 7시에 개최되는 둘째날 공연은 인터파크에서 진행된 지정좌석 사전예매 시, 티켓오픈 10분만에 매진되는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당일 비지정 자유석 구역에서는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둘째날 K-POP 출연진은 선미, Stray Kids, ITZY, 김재환, 하성운, 장우혁, AB6IX 등이 확정된 상황이고, 그 외 추가 출연진은 현재 계속 협의중이다.

메인공연 이외에도 사전분위기 조성 및 아시아송페스티벌 홍보를 위한 버스킹이 10월 5일 저녁 7시에 태화강국가정원 느티나무공연장에서 열리고, 아시아 국가들의 음악콘텐츠 산업과 K-POP 교류방안을 토론하는 세미나도 10월 14일 오후 2시에 울산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이라는 지역내 큰 경사와 맞물려 있는 만큼, 많은 방문객들을 유치해서 울산을 알리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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