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시&일정
  • 신대양제지, 골심지 생산부문 물적분할 결정

  • 기사입력 2019-08-14 16:55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IB증권팀] 신대양제지는 골심지 생산부문(반월공장)을 물적분할해 신대양제지반월(가칭)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10월 1일이다.

회사측은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책임경영체제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