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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 VS 투자… 치열해지는 소형 상품 선점경쟁

  • 기사입력 2019-07-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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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산업연구원曰 “가성비 ∙ 숲세권 ∙ 첨단기술 등 주거편의 높이는 소형단지 트렌드 될 것”
-신중동역 푸르지오시티 ∙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등 주거형 오피스텔 연이어 흥행
-상품성 ∙ 개발호재 두루 갖춘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이달 분양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투시도]

소형 아파트가 ‘가뭄에 콩 나듯’ 공급되는 상황에서, 소형 주거시설이 갈증을 해소할 단비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공급되는 아파트 중 60㎡ 이하 소형아파트의 공급량은 12.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아파텔 등 실거주형 오피스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비교적 저렴하게 책정되며, 전매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도 아파텔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올해 2월 분양에 나선 ‘신중동역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은 2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주거형 타입의 경우 1천만원에서 5천만원 가량의 프리미엄이 형성된 바 있다. 안양시 범계역 인근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도 105.38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포스코 건설이 지난달 청약을 받은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 역시 1122실 모집에 1만3841건이 접수되는 등 주거 여건은 물론, 투자여건까지 성숙해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주거형 오피스텔의 연이은 상승세를 이어갈 상품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동원건설산업은 서울 양원지구 내 조성하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지하 4층 ~ 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27 ~ 33㎡, 총 302실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으로 평가된다. 전 호실을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2BAY ~ 3BAY 평면설계를 적용, 조망 및 채광 효율을 높였다. 아울러 로이복층유리 구성을 통해 단열 성능을 높여 겨울철 난방비 절감 및 냉기를 차단했다. 이밖에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준공 후 본인증 취득 예정) ∙ 건축물에너지효율 1등급 및 옥탑에 태양광 판넬 설치를 통한 공용관리비 감소 등 입주민들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진도 7에도 버틸 수 있는 내진 설계가 적용된다. 아울러 주부들에게 여유를 선사할 식사서비스(계획)가 중랑구 최초로 제공될 계획이다. 이밖에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 에어컨 ∙ 붙박이장 ∙ 드레스룸 등을 비롯, IoT, 무인택배함(계획) 등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가 다수 담길 예정이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이 조성돼 주차의 편리함까지 더해진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지난 2016년 양원지구의 브랜드 네이밍 공모결과 ‘양원숲길도시’로 정해질 만큼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뒤 구릉산을 비롯, 중랑캠핑숲과 신내여울공원 ∙ 능산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와 함께 자체적으로 25%의 녹지공간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 주택산업연구원은 25세 ~ 64세 1020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주택시장 트렌드’ 를 통해 향후 주택 시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되는 상품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이 자료에서는 주거비 절감이 가능한 기능복합 초소형 주택 ∙ 자연친화 ‘숲세권’ ∙ IoT 등 첨단기술 접목 ∙ 임대사업이 가능한 주택 등이 2025년 주택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에 제시된 트렌드에 거의 대부분 부합하는 상품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입주민의 주거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한 상가도 눈길을 끈다. 전 호실이 용마산로 대로변에 스트리트 형태로 들어선다. 인근 인프라 및 상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인근에 개발계획이 다수 잡혀 있어 향후 투자가치 역시 적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신내차량철도기지 이전에 따른 4차 산업체 유치 및 첨단 클러스터 산업 조성 ∙ 6호선 연장선(올해 12월 개통 예정) ∙ 면목선 (계획) 등이 가시화된 개발호재다. 업계에서는 신내차량철도기지 이전부지 개발이 완료되면 약 2만38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효과, 6조원에 달하는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내동 한 공인중개업소는 “소형 아파트 공급량이 1 ~ 3인 가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형 주거시설 등과 같은 대체상품이 각광받고 있다” 며 “그 중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는 주거 편의를 높이는 상품성과 함께 다수의 개발이 계획돼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 간의 선점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고 예상했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견본주택은 오픈 예정이며,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 207-11에 마련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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