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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 최승우, 유나이티드 병원과 의료지원 협약

  • 기사입력 2019-07-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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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최승우가 유나이티드병원 김현철 원장과 의료지원 협약식을 맺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TNS 제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UFC 페더급 파이터 최승우(26·MOB트레이닝센터)의 소속사 TNS 스포츠엔터테인먼트(이하 TNS)가 국가대표 축구팀 주치의 김현철 원장이 이끄는 유나이티드 병원과 의료 지원협약을 맺었다.

지난 10일 유나이티드 병원 하남 본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유나이티드 병원 김현철 원장과 김기백 센터장, TNS 권배용, 이성호 공동대표, UFC 파이터 최승우, 원워리어 리거 김소율, 로드FC 돌격대장 김내철, MOB 트레이닝센터 최재훈 재활전담코치가 함께했다.

유나이티드 병원 김현철 원장은 2002년, 2006년 축구 국가대표 주치의이자 국내 스포츠의학-재활분야에서 앞선 노하우와 시스템을 구축한 주역이다. UFC로 대표되는 격자스포츠 선수들의 부상과 재활에도 관심을 갖던 차에 TNS 선수들과 교류를 통해 지원협약까지 맺게 됐다.

김현철 원장은 “부상과 재활은 프로스포츠 선수에게 떼어놓을 수 없는 중요한 전문영역으로, 특히 투기종목 선수는 더욱 더 몸관리와 사후처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유나이티드 병원의 오랜 노하우와 앞선 의료 시스템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역시절 일본 슈토, 싱가포르 원챔피언십, 한국 로드FC 등에서 활약했던 TNS 권배용 공동대표는 “선수 시절부터 부상에 대해 물적, 심적인 부담이 컸었다”며 “우리 선수들은 조금 더 나아진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TNS는 격투스포츠선수 전문 에이전시로 선수 출신 지도자인 권배용 대표와 언론인 출신 격투스포츠 해설자 이성호 대표가 올 2월 공동설립했다. UFC 최승우와 日라이즈 챔피언 이성현을 비롯해 이찬형, 원워리어 김소율, 한성화, 박한빈, 정제일, 강신호, 이경섭, 강신호 등이 소속선수로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UFC 최승우는 7월 28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UFC 240에 출전한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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