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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중독, 수족구 정복 이바지 김석호 대표, 최상호 교수 "최우수"

  • 2019 식약처 연구개발사업(R&D) 성과대전
  • 기사입력 2019-07-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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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식중독균 유전체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널리 활용토록 한 대학교수의 열정, 세계 최초 수족구 백신 평가용 동물모델을 개발해 수족구 백신 국산화 기반을 마련한 생명과학 기업 대표가 '2019 식약처 연구개발사업(R&D) 성과대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지난해 추진한 식의약 연구개발사업의 우수성과를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등과 공유하는 이 행사를 2일 충북 청주시 오송 C&V센터에서 개최해 식중독균 유전체 성과를 거둔 서울대 최상호교수(식품분야)와 수족구 연구 성과를 거둔 노터스생명과학 김석호 대표(의료제품분야)에게 최우수상을 수여했다.

이밖에 중독사고 원인물질의 초고속 스크리닝법 개발(정희선 충남대 원장) 등이 우수상을, 영양성분 위해평가 시스템을 고도화한 켐아이넷㈜ 이헌주 대표 등이 장려상을 받았다.

2017년 이후 매년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한림대 장대영 교수와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고찬옥 주무관 등 모두 12명에게 식약처장상이 수여됐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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