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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짐보관 플랫폼 럭스테이(LugStay),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참가 성료

  • 기사입력 2019-06-1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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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내 빈 공간을 이용해 짐을 맡길 수 있는 국내 최초 실시간 짐보관 플랫폼 ‘럭스테이(LugStay)’가 6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2019)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일본, 중국 등 50여개국과 대구·경북을 비롯한 50여개 지방자치단체, 럭스테이, 모두투어, 티웨이항공 등 국내외 1400여 개 관광 관련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제공했다.

럭스테이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운영해 국내외 자유여행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실시간 짐보관 솔루션을 제시했다. 럭스테이는 늘어나는 자유여행자들이 무거운 짐 때문에 즐겁게 여행하지 못하는 불편함을 해소시키고자, 시내 곳곳에 위치한 카페, 음식점, 액세서리숍, 미용실 등 매장 내 빈 공간을 활용해 여행자의 짐을 안전하게 보관해 주고 상점주에게는 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중계해 주는 서비스다. 기존 지하철 역사 내 코인락커는 보관 장소가 부족하고, 호텔은 관광지와 먼 경우가 많아 불편했던 자유여행자들이 내 주변 어디서나 빠르고 안전하게 짐을 보관하고 자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럭스테이를 이용하는 여행자들은 단순히 짐을 맡기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상점주(럭스테이 호스트)를 통해 현지인만이 아는 맛집, 가볼만한 곳, 편리한 교통편 등의 다양한 여행정보를 추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여행책자, 여행사이트에서 알려주지 않는 현지인만이 아는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다.

럭스테이는 현재 서울, 부산 등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100여개의 상점과 제휴를 맺고 있고 올해 내 300개 이상의 상점 제휴를 목표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자유여행자뿐만 아니라, 출장이 잦은 직장인, 짐이 많은 쇼핑객 등도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짐을 맡길 수 있다.

럭스테이를 서비스하는 ㈜블루웨일컴퍼니 오상혁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럭스테이는 국내외 여행객과 상점주들이 모두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상생 서비스로 호평을 받았다”며 “향후 국내외 자유여행자뿐만 일상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짐을 맡기고 삶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짐보관 장소를 전국단위로 확보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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