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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승·원정 첫승’ 류현진 특급에이스 활약…日매체 반응

  • 기사입력 2019-05-2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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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LA 다저스 류현진(32)이 특급 에이스 활약을 이어가자 일본 언론들도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야구전문 인터넷 매체 ‘풀카운트’는 20일 “다저스에서 에이스급 투구를 하고 있다”면서 류현진의 활약상을 전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을 5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해 시즌 6승째를 올렸다.

이 매체는 3경기 연속 31이닝 무실점 행진과 5연속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하는 등 발군의 안정감과 에이스급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며 발군의 실력을 인정했다.

아울러 “홈에서 던지기를 좋아하지만 직구만 잘 컨트롤 된다면 어디든 등판할 수 있다”는 로버츠 감독의 믿음 속에서 이번에는 원정에서 첫 승을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31이닝 연속 무실점은 다저스 역대 10위이며 평균자책점 1.52의 압도적인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특히 메이저리그에서 중시하는 볼넷당 삼진비율(K/BB) 14.75개로 양대리그의 최고 수준이라며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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