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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관광재단, 관광시장 개척위해 중동시장 공략

  • 기사입력 2019-04-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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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8일 카타르ㆍ쿠웨이트서 여행업계 관계자 대상 한국관광설명회 참석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카타르와 쿠웨이트에서 오는 7일, 8일 양일간 열리는 ‘2019 중동 여행/관광업계 중동지역 순회설명회’에 참가해 의료관광 및 럭셔리관광 등 서울관광의 장점을 홍보한다.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양기관은 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2019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2019 Seoul InternationalTravel Mart for Medical Tourism, SITMMT)’를 열어 의료관광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19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서울의료관광 인지도 제고 및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행사로, 서울시 의료기관 및 유치기관, 관광서비스기업, 자치구가 참여해 해외 20여개국 바이어 100명과 의료관광객 유치 상담을 진행한다.

또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 166개를 통해 제공하는 의료관광객 공항 픽업 서비스 및 통역 코디네이터 지원제도와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아랍어까지 5개 언어로 의료관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헬프데스크까지 서울이 제공하는 고품격 서비스를 홍보하여 의료관광 전문 여행사와의 상품개발 및 적극적인 모객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양질의 관광상품의 확산 및 모객효과를 위하여 중동지역 핵심여행사와의 협력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설명회 후에는 U.A.E.의 아부다비 및 두바이에 소재한 주요 여행사의 본사를 직접 방문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고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중동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올해 핵심 여행사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중국, 일본, 동남아, 캐나다, 러시아, 인도, 몽골 등 14개지역 32개 핵심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품격 서울관광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 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유럽,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 주요 여행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해외 여행사간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주요 방한시장 현지 핵심여행사의 상품개발 및 마케팅 담당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관광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서울은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뛰어난 의료기술, 훌륭한 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도시”라며 “중동의 잠재관광객들에게 서울을 최고의 관광지로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서울 방문시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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