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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항공 ‘JJ멤버스위크’ 17일까지…도쿄ㆍ삿포로 7만원대

  • 기사입력 2019-02-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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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대상…온라인서 구매 가능
- 제주행 2만원대…다낭 13만원대

[제주항공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제주항공이 회원에 한해 5~6월 출발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JJ멤버스위크는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탈 수 있는 국내선과 국제선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고, 등급별로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김포~제주, 청주~제주노선이 2만2200원, 광주~제주가 2만200원이다.

국제선의 경우 인천공항(김포發 오사카 포함)에서 출발하는 일본행 최저운임은 도쿄ㆍ삿포로ㆍ오키나와 등 3개 노선이 7만1400원, 오사카ㆍ나고야 6만1400원, 후쿠오카ㆍ마쓰야마 5만1400원 등이다.

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는 13만7600원, 홍콩ㆍ마카오는 7만2600원부터다. 대만은 타이베이 11만1500원, 가오슝 7만7600원부터다. 중국 칭다오·옌타이노선은 6만1400원, 웨이하이는 8만1400원, 싼야노선은 14만3700원부터 판매한다.

동남아 노선의 최저운임은 태국 방콕(12만5600원)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ㆍ라오스 비엔티안 노선(10만3700원)을 비롯해 필리핀 마닐라 8만3700원, 세부 10만3700원 등이다. 베트남은 하노이ㆍ호찌민 10만3700원, 나트랑(냐짱)ㆍ다낭 12만3700원 등이다. 대양주 노선은 괌이 14만1000원, 사이판은 10만1600원이다.

JJ멤버스위크 특가 프로모션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ㆍ웹에서 예매할 수 있다.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예매 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며 “국내선 ‘FLY’와 국제선 ‘특가운임’은 무료로 맡기는 짐이 없는 조건이므로 예매 전에 여행계획에 차질이 없는 일정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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