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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기능 혼합된 도심권 복합개발상가 GIDC Mall 인기

  • 기사입력 2018-12-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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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외식, 여가,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이 혼합된 복합개발단지 인기
-광명역세권 내 복합개발단지 ‘GIDC 광명역’ 내 상업시설 ‘GIDC Mall’ 눈길

최근 쇼핑몰과 영화관, 컨벤션, 오피스 등을 총망라한 도심권 대규모 복합개발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MXD(Mixed Use Development) 이라 불리는 복합개발단지는 주거·상업·문화시설·녹지공간·교통망 등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방향으로 개발되는 것을 뜻한다. 일본의 ‘롯본기 힐스’, 프랑스 ‘라 데팡스’, 미국의 ‘배터리 파크’ 등이 대표적으로 꼽히며 국내에는 코엑스를 비롯해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스타필드 등이 해당된다.

이러한 복합개발단지는 쇼핑은 물론 외식, 여가, 문화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혼합돼 있으며, 다양한 기반 시설들을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말 그대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실제 MXD 방식은 주변 인프라와의 연계를 고려해 개발되는 만큼, 수요가 많은 역세권이나 주거지 중심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여기에 외식, 쇼핑, 영화관, 공연장, 전시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수요가 늘 풍부한 지역 내 명소로 자리매김 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수요가 꾸준하다 보니 투자 가치가 올라가고, 이로 인해 시세 상승까지 견인하면서 지역 부동산 내 ‘효자’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도권에 위치한 복합개발단지는 컨벤션, 전시장, 영화관 등을 함께 갖출 정도로 대규모로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며, “안정적인 수익률은 물론 향후 미래가치까지 기대해볼 수 있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라면 복합개발단지를 눈여겨 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경기 서남부의 교통 요충지로 평가받는 광명역세권에서도 대규모 복합개발단지가 조성돼 눈길을 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광명역세권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1블록에서 업무시설은 물론, 대규모 상업시설과 멀티플랙스, 각종 전시 및 행사가 가능한 컨벤션, 엔터테인먼트 등을 갖춘 복합단지를 조성 중이다.

그 중에서도 지하 2층~지상 1층, 연면적 5만5,588㎡ 규모로 조성되는 상업시설 ‘GIDC Mall’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조기에 분양을 완료했다. 상가 투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탄탄한 배후 수요는 물론, 확실한 미래 가치까지 확보했기 때문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복합개발단지로 조성되기 때문에, 1년 내내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우선 연면적 26만9,109㎡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조성되기 때문에 평일에는 직장인 수요를 그대로 흡수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인근에 위치한 대형 유통시설 이용 고객은 물론, 인근 주거시설 입주민까지 확보할 수 있어 주중과 주말 모두 유동 인구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상업시설 내 CGV 영화관이 입점 확정돼 아침부터 저녁까지 1주일 내내 고객이 찾는 주요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실제, 광명역세권 일대는 주말이면 코스트코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케아 등 대형 유통시설에 방문하려는 차량 행렬로 몸살을 앓을 정도로 수요가 몰리는 곳이다. 이런 가운데 ‘GIDC Mall’까지 대로변에 나란히 위치해 이 일대가 거대한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 특화 지식사업센터 내 조성돼 쇼핑과 외식, 여가 활동을 넘어 지역 참여 및 지역 발전까지 기대할 수 있는 지역친화형 라이프스타일몰로 조성되는 점도 투자자들이 관심을 두는 요소다.

인근 상업시설과 달리, 단지 내 문화행사 및 전시가 가능한 컨벤션, 체험과 학습이 가능한 디자인 아틀리에, 29층에서 즐기는 전망대 디자인 스카이, 디자이너의 작품이 전시되는 파빌리온 스트리트 등 차별화된 디자인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고객들의 체류 시간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식산업센터 ‘GIDC 광명역’은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 연면적 26만9,109㎡ 규모로 지어지며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는다. 모델하우스는 광명시 일직동 511-2번지에 위치해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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