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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병택 시흥시장ㆍ후안 스페인 대사ㆍ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 거북섬 개발 ‘맞손’

  • 기사입력 2018-11-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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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 22일 시장 집무실에서 후안 이그나시오 모로 비야시안 스페인대사,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과 함께 시화MTV에서 진행되고 있는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 개발사업 등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임 시장은 후안 스페인 대사에게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하며 거북섬이 세계적인 서핑과 미식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최삼섭 ㈜대원 플러스건설 회장에게도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게 적극적인 역할을 해줘 감사드리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자고 제의했다.

후안 스페인 대사는 “다시 한국에 근무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양국의 대표적인 협력사례가 되기를 희망하며 스페인의 문화와 기술이 한국에 소개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후안 대사는 환담 후 스페인의 세계적인 인공서핑장 원천기술을 보유한 웨이브가든과 ㈜대원플러스 건설 간의 사업협약식에 참석했다.

지난 13일 취임한 후안 스페인대사는 1994년부터 3년간 주한 스페인대사관에서 비서관으로 근무하는 등 한국과는 인연이 깊으며 이번 방문이 대사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알려졌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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