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음혈액원,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헌혈자 초청

- 올해로 9번째 헌혈자들을 위한 초대행사 마련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한마음혈액원(원장 황유성)은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 40분부터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제9회, 헌혈자초청 ‘사랑나눔축제’를 진행,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헌혈자 1158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공연작인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안재욱, 이건명, 강필석, 김호영, 이석훈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이영훈작곡가, 이문세 노래로 만들어진 주크박스 뮤지컬이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이다.

한마음혈액원 황유성 원장은 “2010년부터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 헌혈자분들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로 9회째이다. 초청되신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배우들이 헌혈자분들을 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헌혈자초청 ‘사랑나눔축제’는 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www.bloodnet.or.kr)에서 응모 가능하다.(문의 혈액기획팀 한송이 과장 02-6918-2043)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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