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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업協-아시아나항공, 지방ㆍ평화관광 협력

  • 기사입력 2018-11-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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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ATA 양무승 회장(오른쪽 세번째), 아시아나항공 문명영 여객본부장(가운데), 코스모진 정명진 대표(왼쪽 세번째) 등이 평화관광, 지방관광 인바운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투어ITC, 코레일, 파라다이스투어 등
국내 우수패키지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 이하 KATA)와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인바운드 수요 진작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시아나항공 문명영 여객본부장과 KATA 양무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한 외국인 유치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KATA가 선정한 인바운드 우수여행상품을 11월 중순부터 자사 해외 홈페이지(flyasiana.com)를 통해 널리 알린다.

또 전 세계 23개 국가에서 개별 운영 가능한 글로벌 홈페이지에 우수 상품을 게재한다.

우수여행상품은 하나투어ITC, 코레일관광개발, 파라다이스투어, 판문점트레블센타, DMZ여행 VIP패키지 등을 취급하는 코스모진의 12개 상품이다.

최근 남북 화해 분위기 조성에 맞춰 DMZ 판문점행을 특별 기획상품으로 포함했다.

특히 두 기관은 외국인 관광객의 비(非) 수도권 지방 여행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문명영 여객본부장은 “이번 KATA와의 협력은 해외발 인바운드 수요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KATA 양무승 회장은 “이번 아시아나항공과의 협력으로 인바운드 시장 특히, 개별여행상품과 지방관광상품 판매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게 되었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행업계와 항공사가 공동으로 여행상품 개발 및 홍보를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향후 항공사와의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으로 건전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 해외 홈페이지에 홍보할 KATA 선정 인바운드 우수여행상품은 하나투어ITC의 K-TRAVEL BUS 강원도, K-TRAVEL BUS 경상북도, [디스커버리] 라운드 코리아 7일, [디스커버리]이스턴 코리아 4일, [디스커버리]웨스턴 코리아 4일, 코레일관광개발의 레일크루즈 해랑, 파라다이스투어의 문화(問話)가 있는 투어, 바다감성愛 트래블, 판문점트래블센타의 ‘탈북자와 함께 하는 프리미엄 판문점 투어’, ‘탈북자와 함께 하는 동시 투어’, ‘한반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이야기하는 원코리아 투어’, 코스모진의 ‘DMZ 북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이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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