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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빅스포’ 비즈니스 전력박람회 31일 개막

  • 기사입력 2018-10-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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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빅스포 신기술전시회 단체부스. [사진=빅스포조직위]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2018 CIO 100 어워즈’에서 3년 연속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에너지 전문 기업 한전(KEPCO)이 오는 31일부터 11월2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전력기술 분야 종합 박람회인 ‘2018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빅스포 2018)’를 개최한다.

빅스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4회째를 맞는 올해 빅스포의 주요 비즈니스 행사는 ‘비즈매칭존’ 수출상담, 계약 등 참여기업이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상생의 장으로 운영된다.

‘BIXPO 2018’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한 기업 간 미팅 일정을 사전 조율하고 실적을 확인하는 비즈 매칭 상담부스를 마련하고, 국내 5개, 미국, 이란, 인도, 세네갈, 멕시코 등 해외 9개 기업 등 EPRI(미국)를 포함한 14개 업체가 참여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전(KEPCO)과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지원 및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가공송전, 지중송전, 변압기/개폐기 등에 관한 송변전 분야, 변압기, 개폐장치, 전력량계, 금구류, 케이블, 부속장치 등에 관한 배전 분야, AMI, IoT, 빅데이터, SG(스마트그리드)스테이션, ESS(에너지저장시스템), EV(전기차) 충전장치 등의 신산업과 통신 분야로 구성된 ‘캡코 섹션’을 운영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 광주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하고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야외전시장에서는 전기자동차, 제로에너지빌딩, 신재생에너지 등을 전시하고 직접 시승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맥주파티와 함께 노래,춤,개그,마술,연기 등 장르 상관없이 마음껏 끼를 발산하는 시민 끼 발산대회, ‘가면끼왕 선발대회’가 열리고 희망·사랑나눔콘서트, 브런치 뮤직박스, 버스킹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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