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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3 부동산 대책 이후 초역세권 연신내역 트리플파크 주목… 이유 들여다보니

  • 기사입력 2018-10-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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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여파로 부동산 시장의 눈치 보기가 연일 지속되는 모양새다.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키고 투기 수요를 억제한다는 목표로 발표된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은 종합부동산세 인상,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자금 대출 규제를 골자로 하고 있다.

1주택 보유자의 종부세 과세대상 공시가격 기준을 9억원에서 6억원으로 낮췄으며 규제 지역 내 2주택 이상 다주택자 주택담보 대출이 원천 금지된다. 단 이사나 부모 봉양 등 불가피한 이유를 가진 실수요자의 경우엔 예외다.

2주택 이상(부부합산, 조정대상지역 외 포함)은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공적 보증이 금지되며, 전세자금을 대출 받은 건에 대해서도 실거주 확인이 안 될 경우 대출금을 회수키로 했다. 전세대출을 투기에 악용하는 것을 예방하는 차원에서다.

1주택 이상 보유자가 시장과열지역에서 신규 주택을 취득할 때 주었던 세제혜택도 축소됐다. 9·13 대책 발표 전 임대사업자로 등록돼 있거나 시장과열지역이 아닌 경우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 밖에도 9·13 대책은 투기를 규제하는 여러 강력한 대책을 포함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에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공급가가 저렴해 아파트 값이 널뛰기 하는 서울 지역 내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공급가가 낮다 보니 무주택자의 구입수요와 1주택자의 갈아타기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이 걸어서 1분 거리에 있으며, 광역급행철도인 GTX-A(2023년 개통예정)를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초역세권의 특성에 따라 향후 미래가치가 상당할 것이란 기대가 높다.

3호선을 통해 종로, 시청, 광화문 등 업무 중심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6호선을 타면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나 합정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더해 GTX-A 라인이 개통하면 삼성역까지 10분대로 통과할 수 있어 강남권의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하다. 광역 버스와 일반 버스 노선도 잘 갖춰져 있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가 지어지는 은평구 불광동은 대표적인 서울 구도심 중 하나다. 최근 10년 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기에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특히 대단지 아파트 공급은 전무후무했던 터라 연신내역 트리플파크가 더욱 주목 받는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1,037세대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로 연면적 149,441.54㎡에 지하3층, 지상 22층, 15개동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59㎡A 561세대, 59㎡B 84세대, 84㎡A 230세대, 84㎡B 162세대의 4가지 타입이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의 입주민들은 파크형으로 꾸며지는 대단지 아파트에서 다양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바쁜 일상 속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할 중앙광장, 예술마당, 생태정원, 수변마당뿐만 아니라 채소마당, 바닥분수,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등과 같은 시설이 갖춰진다.

은평구 구도심에 이어지는 만큼 이미 잘 갖춰진 구도심 인프라의 특권을 곧바로 흡수할 수도 있다. 인프라가 갖춰질 때까지 시일이 걸리는 신도시들과 차별화되는 이점이다.

생활면에 있어서는 롯데몰 은평 및 스타필트 고양, 이케아 고양 등 인접해 있어 쇼핑이 편리하며 은평경찰서, 은평소방서 같은 관공서와 청구성심병원, 가톨릭 은평성모병원(2019년 개원 예정)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연신내역을 중심으로 은행, 음식점, 영화관 등 편의시설도 밀집돼 있다.

은혜초, 갈현초, 연신중, 동명고 등 교육 인프라도 훌륭하다. 북한산 조망이 가능한 숲세권인데다가 불광근린공원, 향림근린공원 등이 쾌적한 웰빙라이프를 선사한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사업의 안전성과 신뢰도도 높은 편이다. 지난 9월 은평구청으로부터 신고필증을 확보했으며, 대기업인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 의사를 확정했다.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이, 금융자문은 하나금융투자가 맡았다. 지주동의율이 전국에서 최단 기간에 진행되는 등 사업의 추진 속도도 빠르다.

현재 2023년 입주를 목표로 조합원을 모집 중이며, 주택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에 마련돼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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