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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신기획 김태규 대표, ‘경기도 자활한마당’서 감사패 수상

  • 기사입력 2018-10-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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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1년 영국에서 처음 발간된 잡지 빅이슈는 길거리를 떠도는 영국 노숙자들이 판매를 담당하고 금액의 절반을 가져갈 수 있는 수익 구조로 사회 약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아프고 가난한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바람이 불면서 다양한 사업들이 계획됨에 따라 많은 도움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그 중 하나는 바로 경기도 자활 사업으로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183개의 자활 기업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5일에는 해당 사업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2018년 경기도 자활한마당’이 개최됐으며,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자활사업 참여 주민, 종사자, 자활 기업원은 총 2300여 명에 달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지역 자활사업 참여자의 유공 사례를 전파하고, 지역자활센터와 지역 간의 연대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공연과 장기자랑, 자활 철인 7종 경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구성됐다. 특히 도내 11개 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의 자활 유공자 표창, 감사패 등 수상 시간이 함께 마련돼 많은 박수 갈채가 이어졌다.

이날 경기도광역자활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온라인 광고 대행사 ‘해신기획’의 김태규 대표는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실무자들을 채용한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또한 지난 5월에는 경기광역자활센터에서 자활 실무자 대상 주제별 교육을 실시해 홍보 마케팅과 온라인 상품 판매 스킬 향상과 관련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해신기획 김태규 대표는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자활 실무자들의 역량을 올릴 수 있도록 힘쓰다 보니 감사패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자활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끊임 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신기획은 지난 6월 지역 소상공인의 마케팅 고민을 해결해주는 ‘가치 전달 연구소’ 마케팅 교육과, 지난달 마케터 프리랜서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집단화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해신&CO’의 발대식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돕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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