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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 동영상 차단 및 개인 맞춤 추천 ‘아동용 큐레이션 앱’ 출시임박

  • 기사입력 2018-10-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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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시장에 동영상 플랫폼이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면서 아이들 또한 제한없이 많은 영상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대다수가 사용하는 유튜브는 선호도를 기반으로 콘텐츠 추천이 이뤄지기 대문에 자극적이고 유해한 영상을 거르기 힘든 실정이다.

교육이나 육아 도구로서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 아이들이 유해한 콘텐츠를 접할까 걱정이 되는 부모를 위해 크레스에서는 ‘아동용 큐레이션 앱’을 개발하여 출시를 앞두고 있다. 크레스의 ‘아동용 큐레이션 앱’은 청년창업사관학교 8기로 지정돼 경쟁력 있는 업체로 인정 받은 바가 있다.

‘아동용 큐레이션 앱’은 아동용 동영상 콘텐츠를 교육적으로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통해 아이 성향이나 학습발달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시스템을 지닌 앱으로, 부모들이 아이들의 볼거리에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들의 사전 지식이나 흥미, 학습 발달에 맞춰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최근에 크레스는 15년 경력의 풀스택스킬 여성 개발자를 필두로 한 개발팀을 구성하고, 기업부설연구소 인력을 더욱 보강해 발빠르게 기술기업으로 전환했다. 또한 아직 졸업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청년창업기업 우수사례로 중진공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앱 서비스의 최종버전은 11월 중순에 나올 예정이다.

그동안 크레스 최상아 대표는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성실히 따랐다. 이후 피칭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투자자와의 매칭이 이뤄졌다. 현재는 투자유치 추진중에 있으며, 미국연수에도 선정돼 실리콘밸리 VC와 창업자들의 코칭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용 큐레이션 앱’의 서비스 고도화가 이뤄지고 있다.

크레스 최상아 대표는 “현재 우리는 총 10명의 팀원이 구성돼 있다”며 “모두 아이를 기르는 부모이며 특히 10명 중 9명이 여성으로, 직접 여러 교육서비스를 경험해봤기 때문에 부모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발자 영입을 비롯한 투자 유치로 내 아이들이 맘껏 볼 수 있는 큐레이션 앱을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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