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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는프렌차이즈 아비꼬, 이달 87호점 오픈...불황 비켜가는 성장행보에 ‘눈길’

  • 기사입력 2018-10-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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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일본카레 프랜차이즈 브랜드 아비꼬가 이달 87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8일 전했다. 성공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아비꼬 관계자에 따르면, 아비꼬는 분당미금역점, 광명아브뉴프랑점, 성수역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픈이 완료되면 회사는 87개의 매장을 보유하게 된다. 점포 확장 증가세가 확연하다.
 
이로써 아비꼬는 국내 카레 브랜드 중 매장 수 1위라는 타이틀을 더욱 굳건히 지키게 됐다. 이제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100시간 정성으로 만든 정통 일본카레를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 고객들의 호응도 상당하다.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등으로 자영업 폐점률이 지난해 기준 87.9%로 집계된 탓에 아비꼬의 성장행보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 아비꼬는 매장확대를 계속해 나가고, 2%대의 미미한 폐점률을 유지하면서 프랜차이즈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브랜드의 안정성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비꼬의 이러한 성장은 여타 브랜드처럼 무리한 점포 확장에 집중하지 않고 점주들이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초점을 두고 운영했다는 점에서도 큰 주목을 받는다.
 
가맹점주들을 위한 아비꼬의 가장 대표적인 정책으로는 로열티 할인 제도가 있다. 창업대출금을 안정적으로 상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이며 이는 오픈 후 2년간 유지된다. 오픈 후에도 지속적으로 서비스와 맛의 퀄리티를 상승시킬 수 있도록 슈퍼바이저와 미스터쇼퍼 등 본사의 인적자원들을 주기적으로 파견하며 신경을 기울이고, 자체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으로 물류를 공급할 수 있게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아비꼬 김동완 대표는 “많은 매장 수에 안주하지 않고 내실을 기하는 데 소홀하지 않겠다”라며 “회사와 가맹점이 불황에 휩쓸리지 않도록 탄탄한 성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비꼬 창업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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