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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화, 국내 최초 흑현미 탄산음료 ‘미콜’ 출시

  • 기사입력 2018-07-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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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화가 새롭게 출시한 ‘미콜(MECOL)’]
- 안토시아닌 풍부한 볶은 흑현미 함유 탄산음료
- 톡톡 터지는 흑미 풍미와 짜릿한 청량감 더해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 ‘맥콜’을 만든 ㈜일화가 새로운 곡물 탄산음료를 선보이며 여름 음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국내 최초로 흑미(볶은 흑현미)를 함유한 탄산음료 신제품 ‘미콜(MECOL)’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미콜은 흑미(볶은 흑현미 추출액 10%) 베이스의 음료에 비타민C가 함유된 것이 특징으로, 맥콜과 천연사이다, 초정탄산수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일화만의 기술력을 제품에 담아냈다. 고소한 흑미의 풍미에 과일향(베리 류)을 더해 톡 쏘는 탄산의 청량감과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흑미에는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검은콩보다 4배 이상, 비타민 B군을 비롯한 철ㆍ아연 등의 무기염류는 백미의 5배 이상 함유돼 있어 건강 음료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은 250㎖ 캔 용기로 제작, 전국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나상훈 일화 기획팀장은 “무더운 한여름 날씨에 청량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고 있어 건강까지 생각한 곡물 함유 탄산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위에 지친 많은 분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활력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1982년에 출시돼 올해로 발매 36주년을 맞이한 맥콜은 국내산 유기농 보리를 원료로 만든 웰빙형 탄산음료다. 특히 인산, 캐러멜색소, 카페인, 합성착향료 등을 첨가하지 않은 것은 물론 일반 탄산음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비타민 B1, B2, C까지 함유한 건강까지 생각한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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