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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차은우, 김구라 당황하게 만든 한 마디

  • 기사입력 2018-05-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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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폭로에 망언으로 방송서 이목 집중

[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김구라 선배님에 관해 폭로할 게 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차은우가 대선배인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의 한 마디로 김구라는 한순간에 긴장했다. 바로 여자친구와 관련된 발언이었기 때문.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차은우는 연이은 폭로로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차은우의 경고에 김구라는 긴장하며 “나는 은우 앞에서 부끄러운 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여자 친구와 통화하시더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당황했다.

차은우.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구라는 “자주 통화하는 친구 있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같이 사시는 것 같던데..”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버럭하며 “혼자 사느라 외로워 죽겠는데 무슨 소리냐”고 말했다.

차은우는 “동현이도 아는 것 같던데..”라고 했고, 김구라는 “얘는 통화를 어떻게 들은 거냐”고 말했다. 차은우는 “구두 이야기도 오갔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요새 김구라 표정이 환해졌다”고 덧붙였다.

차은우는 김구라와의 일화에 이어 자신의 학창시절도 회상했다. 그는 학창시절 인기가 없었다는 망언도 했다. MC들은 “학생회장, 농구부 주장을 했다고 한던데. 인기 많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차은우는 “인기 없었다. 인기가 있다고 하면 초코렛 박스째 받고 해야되는 거 아니냐. 난 내 자리에 초코렛이 놓여있는 정도였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자신의 연애사도 거침없이 털어놨다. 차은우는 “연애는 한번, 데뷔 후에는 대시를 딱 한번 받았다”고 말했다. MC들은 차은우를 추궁하며 “연예인이냐”고 물었고, 차은우는 긴장하며 “아이돌이다. 오며가며 인사만 했는데, 대시에 대한 답은 안했다”고 말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1부와 2부는 6.2%, 5.6%(이하 전국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0%, 5.8%보다 각각 1.2%P, 0.2%P 상승한 수치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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