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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로메드, 간세포 성장인자 유전자 브라질 특허 취득

  • 기사입력 2018-04-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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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바이로메드가 높은 효율로 간세포 성장인자(HGF)의 2가지 이형체를 동시에 발현할 수 있도록 고안한 하이브리드 HGF 유전자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유전자는 HGF 기능을 기대할 수 있는 심혈관계 질환과 신경계 질환의 유전자 치료에 개발에 활용할 수 있으며 현재 유전자 치료에 VM202 개발에도 활용되고 있다.

회사 측은 “VM202를 활용해 당뇨병성 신경병증, 만성 난치성 당뇨병성 궤양, 중증하지허혈, 루게릭병, 허혈성 심장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 중국, 한국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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