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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제1의 교육 중심지, 미국 동부 헤럴드 해외 영어캠프

  • 기사입력 2018-06-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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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미국 방학캠프를 처음 계획할 때,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미국 동부를 생각한다. 아이비리그가 있는 보스턴을 비롯하여, 뉴욕을 제일 먼저 떠올리기 때문이다. 또한 US News & World Report에서 발표한 세계대학 20위권 안에 미국 대학이 총 16개교, 그중 동부지역에 위치한 학교는 하버드대, MIT를 비롯하여 총 11개교이다. 해외캠프를 고려할 때 미국이 1위, 지역으로는 동부를 선택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코리아헤럴드에서는 이런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요구에 발맞춰 2018년 여름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미국 동부지역에서 명문 사립학교 썸머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워싱턴 D.C. 와 근접한 메릴랜드에서 진행되는 캠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국 또래 학생들과 함께 즐겁게 미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썸머 캠프는 미국의 명문 사립학교의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Art & Craft, Game, Sports, Music, Dancing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주입식이 아닌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썸머 캠프 프로그램은 참가한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한다.

학생들은 학교 근교에 위치한 호스트 가정에 배정되어 미국인 가족들과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 홈스테이 가족을 통해 미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미국을 비롯하여 서양권 문화를 좀 더 깊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캠프 마지막에 진행되는 아이비리그 탐방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 하버드, MIT, 유펜 등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을 탐방하는 것뿐만 아니라 재학생들과의 특별한 만남은 평소 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경험이 될 것이다.

코리아헤럴드 해외 영어캠프는 미국 동부뿐만 아니라 미국 서부 캠프, 뉴질랜드 캠프, 싱가포르 캠프, 필리핀 캠프, 사이판 캠프 등 다양한 캠프를 준비하여 학생들의 목적과 성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코리아헤럴드는 해외캠프뿐만 아니라 여름방학 국내캠프도 진행한다. 2018년 8월 3일부터 2박 3일간 국내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외교아카데미와 차세대 글로벌 지식리더포럼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명우 기자/ andyjung7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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