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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만에 콜드브루 커피 즐길 수 있는 ‘래피드 콜드브루 메이커’주목

  • 기사입력 2018-04-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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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추출, 오염 등 콜드브루의 단점을 완벽히 없앤 진공압축추출기술로 화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서 대쉬코리아가 ‘래피드 콜드브루 메이커’를 선보여 업계와 참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콜드브루 또는 더치커피라고 불리는 커피는 차가운 물을 이용하여 우려내는 커피를 말한다. 차갑다는 뜻의 '콜드(Cold)'와 우려내다는 뜻의 '브루(Brew)'의 합성어인 콜드브루는 다양한 커피 체인점 메뉴와 RTD 음료의 출시로 현대인들에게 친숙한 커피 메뉴로 자리잡았다.

특유의 맛과 커피 고유의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콜드브루는 분쇄한 원두를 차가운 물에 12~24시간 정도 우려내기 때문에 산도가 낮아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의 파괴가 적어 웰빙 커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장시간 우려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카페를 운영하거나 가정에서 즐겨 먹는 이들에게 적지 않은 수고가 필요하다. 또한 에스프레소 방식의 커피나 드립 커피에 비해 추출 시간이 매우 길기 때문에 오염이나 공기 중 세균과의 접촉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콜드브루의 단점을 없앤 대쉬코리아의 ‘래피드 콜드브루 메이커’는 DASH사의 독점 특허 출원 중인 진공압축추출기술을 적용해 단 6분만에 신선하고 풍미 있는 콜드브루를 만들어 낸다. 급속 순환 방식으로 커피를 추출해내는 래피드 콜드브루 메이커는 열 없이 끓는 압력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얻는 것이 특징이다.

래피드 콜드브루 메이커는 일반 드립커피나 에스프레소에 비해 65~70% 산도가 낮으며 저카페인과 높은 폴리네놀을 함유한 콜드브루 커피를 만들어낸다.
 
또한 취향에 따라 우유, 두유, 바닐라, 메이플시럽, 코코아 파우더 등을 활용해 콜드브루 커피의 다양한 레시피를 즐길 수 있다. 커피추출을 위한 조작이 쉽고 세척 또한 간편하여 전문가부터 커피 애호가까지 누구나 래피드 콜드브루 메이커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미국 스타트업 기업의 선두 주자 중 하나인 'DASH'의 한국독점업체인 대쉬코리아는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생활가전 전문브랜드로 콜드브루 메이커 외에도 와플기, 팬케익봇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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