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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신랑신부’ 태양♥민효린…화보도, 청첩장도 ‘예쁨예쁨’

  • 기사입력 2018-01-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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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는 2월 3일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ㆍ신부 태양과 민효린의 설레는 마음이 엿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30일 데이즈드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에 이번주말 결혼하는 태양과 효린 커플의 사진 2장을 올리며 두 사람의 스페셜 에디션북 ‘Loved’는 결혼식 날인 2월 3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데이즈드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꽃에 둘러싸인 채 다정하게 밀착돼 있다. 흐릿한 사진 톤으로 인해 조금은 몽환적으로 보여 두 사람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또 하나의 사진은 두 사람의 손을 크로즈업한 사진으로, 커플링으로 보이는 반지를 낀 민효린의 손이 유난히 반짝여 눈길을 끈다.

또한 커플 화보 공개 후 두 사람의 청첩장도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25일 태양과 친분이 깊은 가수 송백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태양과 민효린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사진=송백경 인스타그램 캡처]

태양의 본명인 ’동영배‘와 민효린의 본명인 ’정은란‘의 이름으로 보내진 청첩장은 화이트ㆍ레드 꽃가지로 얌전히 장식돼 있었다.

또한 성경 전도서 4장9절의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라는 글귀가 영어로 씌여 있어 두 사람의 신실한 믿음이 엿보였다.

한편 지난 2014년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듬해 열애 사실을 알렸고 3년간의 연애 기간을 거쳐 오는 2월 3일 한 교회에서 부부로서 새 출발을 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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