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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와이프, 2017년 솔로들의 소개팅앱 보고서 발표

  • 기사입력 2018-01-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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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가 2017년 솔로들의 소개팅앱 사용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2017년은 스와이프가 구글플레이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수익 기준 1위, 애플 앱스토어 수익 기준 5위 내에 꾸준히 진입하는 등 한국 유저들의 참여도가 돋보인 마일스톤의 해였다. 2013년 6월에 론칭하며 데이팅 앱의 선구자 중 하나가 된 팍토르(스와이프 앱 퍼블리셔)가 2017년 1월 스와이프를 한국에 재론칭하면서 드라마틱한 성장률을 보였다. 팍토르는 스와이프 유저들의 사용패턴을 분석한 인사이트 도출을 통해 스와이프 한국 유저들의 성향을 짚어보았다.

2017년 스와이프 유저들은 총 1억 4335만 3309회의 프로필 스와이프(밀기)를 통해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고 호감 표시를 하였다. 유저가 가장 많은 활동을 보인 시간은 오후 8시부터 11시 사이로 저녁 시간 이후 스와이프를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 이성을 만난 것으로 해석된다.

1인당 하루 평균 매칭수 7회
2017년 한 해 동안 스와이프 유저들은 총 219만 8392회의 매칭을 기록하였다.
1인당 하루 평균 매칭수는 7회로 여자, 남자 모두 높은 매칭률을 보였다. 보낸 메세지는 총 1551만 5400회로 서로를 알아가는 다양한 말들이 오고 갔다. 가장 빨리 매칭 된 기록은 남자 90초, 여자 58초로 흥미로운 사실을 발표하였다.

“꽃”과 “인사하는 손” 선물 가장 많이 주고 받아
스와이프 앱만의 특징 중 하나인 선물 주고 받기 기능은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치맥, 샴페인, 다이아몬드 등 귀여운 스티커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스와이프 앱 내 선물을 받은 횟수가 179만 5652회로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 전세계에서 한국 여성이 가장 많은 선물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에서는 샴페인, 책, 케이크와 같은 선물이 인기가 많았던 반면 한국에서는 자연스러운 꽃이나 인사하는 손 선물을 가장 많이 주고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더 새롭고 재미있어진 프로필
스와이프의 기능 중 하나인 상대방에 대한 퀴즈 풀기 기능은 상대방의 얼굴뿐만 아니라 선호도, 성격 등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스와이프 사용자들은 상대방의 프로필을 확인하는 동시에 그들의 성격까지 추측할 수 있게 해주는 이 기능을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능은 다른 소개팅 앱에서의 상대방에 대한 단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성향까지 파악할 수 있어 높은 매칭율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흥미로운 솔로들의 소개팅앱 사용 보고서를 통해 스와이프 사용자들의 인사이트를 발표한 팍토르 한국 지사장 고윤석씨는 “2017년 많은 사랑을 주신 한국 사용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번 2018년, 스와이프는 사용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수의 새로운 기능들을 통해 유저 경험을 높일 계획입니다. 단순 소개팅앱을 넘어선 다양한 사람들이 선입견없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앱으로 탈바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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