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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건강 365] 설원 낭만 즐기고 부상 피하는 법

  • 기사입력 2018-01-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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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타면서 발생하는 부상은 다양하지만 특히 부딪치거나 넘어져서 발생하는 단순한 염좌, 타박상에서부터 열상, 골절, 탈구, 인대 손상 등 다양한 종류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스키를 탈 때 발생할 수 있는 다리의 손상으로는 무릎부위의 손상이 많고 반월상 연골판의 파열, 전ㆍ후방 십자인대, 내ㆍ외측 측부인대의 파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노우보드에 의한 손상은 주로 손을 짚으며 넘어질 때 손목골절이 흔히 발생하고 뒤로 넘어지면서 빙판에 머리가 부딪쳐 뇌진탕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스키장에서의 부상 후 별로 아프지 않다고 병원을 찾지 않는다거나 팔, 다리를 움직일 수 있으니 골절은 아니겠지 하고 가볍게 넘긴다면 나중에 치료시기를 놓쳐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 자신이 부상을 당하지 않으려는 노력과 함께 무엇보다도 본인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에서 스키를 즐겨야하고,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여야 하며 몸이 피곤을 느낄 경우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또 부상을 당했을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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