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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값’ 비아그라 나온다…화이자, 11일 복제약 출시

  • 기사입력 2017-12-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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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의 복제약이 다음 주 반 값 수준에 출시된다.

7일 외신 등에 따르면 비아그라 제조사인 화이자는 오는 11일 비아그라의 판매가를 반으로 낮춘 비아그라 복제약을 판매 개시한다.

기존 약은 파란색, 복제약은 하얀색으로 알려졌다.

화이자 측은 “소비자의 20%가 비아그라에 대한 ‘충성고객’이라는 연구결과를 얻었다”며 “복제약 시장을 포기하기보다는 독자적인 복제약을 판매하고 기존 제품도 계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서 파란색 알약이 비아그라, 흰 색 알약이 오는 11일 출시될 비아그라 복제약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복제약 전문 제약회사인 테바(Teva)도 비아그라 복제약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테바 측 비아그라 복제약의 판매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 주 화이자 자체 비아그라 복제약 출시 이후 비아그라 복제약은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1998년 출시된 비아그라는 발기부전 치료약으로 효능을 보이고 있다. 건강정보 분석 회사 엘제비어에 따르면 초창기 한 알에 10달러였지만, 꾸준히 상승해 62달러까지 올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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