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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앤워시, 자동차 O2O서비스 기반 실시간 출장세차 및 세차매니저 일자리 공유 서비스 확대

  • 기사입력 2017-12-04 13:48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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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이 핵심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플랫폼 노동자’가 기존 일자리를 대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플랫폼 노동자란 플랫폼을 기반으로 직업활동을 하는 사람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연계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직종이 나타난 것이다.

특히, 최근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O2O 플랫폼 관련 일자리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한 노동 거래에는 노동자의 시간과 장소 선택권이 강화되는 등 그 장점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운전자의 니즈를 파악해 자동차 토탈케어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등장했다. ㈜코온이 운영하는 ‘조이앤워시’다.

자동차 O2O 서비스를 기반으로 실시간 출장세차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조이앤워시’는 스마트폰 터치 몇 번만으로 출장 세차를 예약할 수 있는 IT기반 O2O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디맨디드(소비자 수요 맞춤형 서비스) 앱인 조이앤워시는 고객과 세차 매니저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온의 플랫폼은 모바일 기반 O2O 서비스의 핵심인 메시징 처리를 가장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순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국산 솔루션이다. 모바일 분야뿐 아니라 일반 메시징 처리가 필수인 IT 환경 기술이 적용될 수 있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분야에서 빠르고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기존 세차매니저들이 점포에서 발로 뛰는 영업을 통해 고객을 만났다면 조이앤워시를 통해서는 플랫폼만으로 고정 수입 등 노동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조이앤워시는 자동차 특화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여 서비스 공급자에게 다양하고 유연한 수익의 원천을 제공해 일자리 공유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코온 관계자는 “조이앤워시는 운전자의 환경을 개선하고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장 세차에서 주문형 교통서비스 카풀, 대리운전 서비스까지 운전자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탈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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