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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쿤식 해외직판’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 기사입력 2017-11-16 10:35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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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쿤의 해외직판 사이트
 티쿤식 온라인 해외직판이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티쿤식 해외직판’이란 판매자가 현지화 독립몰을 통해 타국 소비자에게 직접 물건을 판매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현지화 독립몰은 티쿤을 통해 개설 가능하며 해외에 물건을 파는 모든 과정을 티쿤이 옆에서 돕는다.

개인이 혼자서 온라인 수출을 하는 것보다 창업 과정이 간편하고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티쿤식 해외직판의 특징이다.

티쿤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직판은 경쟁력은 있지만, 경쟁자가 거의 없어 성공 확률이 매우 높다.

또 국내에서 경쟁이 치열한 학원, 프랜차이즈, 커피숍, 식당 창업은 시류에 따라 창업의 성패가 달라지는 반면 해외직판은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도전해도 경쟁이 약하고 시류를 거의 타지 않는다는 것.

2015년 9월 일본에 마우스패드, 점착보드 판매 사이트를 오픈한 은창비씨 김시원 대표(58세)가 티쿤을 통해 해외직판에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다. 창업 2년 만에 월매출 1,000만엔(한화 약 1억, 2017년 9월 기준)을 돌파했다. 9월까지의 올해매출은 4,500만엔(약 4억5,000만 원)을 기록했다.

티쿤 관계자는 “국내에서 창업 경쟁은 치열하다. 하지만 해외는 그렇지 않다. 국내에서 뛰어난 제품력을 가진 상품을 해외직판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며 “해외직판을 모르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청년 창업, 은퇴 후 창업, 여성 창업 등 소자본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해외직판, 해외쇼핑몰 창업, 해외창업 등에 관련한 문의는 (주)티쿤글로벌로 하면 된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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