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벌써 사망자 31명…야생 진드기 ‘주의보’

  • 기사입력 2017-09-14 07:47
  • 축소
  • 확대
  • 메일공공유
  • 프린트
  • 페이스북공유
  • 트위터공유
  • 카카오스토리공유
[헤럴드경제=이슈섹션]야생 진드기가 옮기는 전염병 환자와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많이 늘어나 추수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는 14일 야생 진드기가 옮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지난달 말까지 139명이 발생해 이 가운데 3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21%, 244% 늘어난 것이다.

진드기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농작업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 긴 옷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말고 귀가한 뒤엔 곧바로 샤워와 세탁을 하는 것이 좋다.

onlinenew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포토슬라이드
  • 화끈~ 삼바여인 변신은 무죄~~
    화끈~ 삼바여인  변신은 무죄~~
  •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 피겨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피겨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 섹시함의 끝!~~사람이야?~ 조각이야?~~
    섹시함의 끝!~~사람이야?~ 조각이야?~~
핫 클릭
비즈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