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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적의 팀 구성을 통해 고객 감동의 법률서비스 제공

  • 기사입력 2017-08-0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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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법무법인 지금은 고객 감동의 법률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2016년 4월 창립된 법무법인이다. 각각의 구성원 모두 국가기관, 대형로펌 등에서 근무한 변호사들로, 창립 이후 각종의 민․형사 및 행정소송, 각종 자문 등에서 뛰어난 실력과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 특히 이형섭 변호사는 국가기관 근무를 바탕으로 하여 부동산, 건설, 정부조달, 형사소송 및 자문과 관련한 여러 사건을 진행하고 있고, 국내 상위 건설사 등과도 많은 협력과 자문을 하고 있다. 

법무법인 지금의 주요 업무 분야는 건설・부동산, 정부조달, 국방법무, 기업법무, 부패 관련 형사, 공무원 관계 소송 등이며, 법인 설립 후 지금까지 평택 미군기지 이전사업 관련 자문, 국유재산 매각 관련 자문 및 소송, 군수물자 지체상금 관련 자문, 군 장성 및 고위공무원 형사사건 수행, 건설 및 건축 관련 소송, 부동산 소유권 귀속 관련 소송 등을 수행하였다. 그 이외에 일반적인 민・형사 및 행정 관련 사건에서도 대형로펌(법무법인 태평양, 양헌) 출신의 변호사들과 협업을 하여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 향후 법무법인 지금은 다양하고 복잡한 소송이나 자문 의뢰에 빠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분야 변호사들을 더 충원함과 동시에 각종 세미나, 연구회 등을 개최하여 변화된 사회상에 바람직한 법무법인 내지 로펌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지금 이형섭 변호사는 "인생에 있어서 한 번쯤은 법적인 문제를 겪어 그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특히 기업이나 국가기관 등은 여러 법적 분쟁이나 소송에 관계되어 있다. 이러한 경우 적시적이고 각 상황에 맞는 법률서비스나 조력을 받았는지 여부에 따라 분쟁의 결과는 달라질 수 있는데, 저를 포함한 법무법인 지금의 모든 변호사들은 고객을 위한 적시적이고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와 가치로 여기고 있다"라고 밝혔다. 

젊은 변호사 6인이 의기투합해 출범한 '법무법인 지금'은 기존의 대형로펌이 가질 수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로펌이 변호사 각자가 다른 전문분야의 사업을 진행하는 반면 법무법인 지금은 의뢰가 들어오면 최적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일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형섭 변호사는 "법무법인 지금은 강한 중소로펌으로서 고객들의 고민을 앞장서 달래주는 회사로 거듭날 예정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형섭 변호사는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수료(법무 19기), 광운대 건설법무대학원 졸업, 경희대 공공대학원 공공조달전문가 과정 수료, 한국기술사회 건설사업관리전문과(CMP) 과정 수료 후 국방부 법무관리관실, 국방시설본부 법무실, 울지방변호사회 중소기업 고문변호사 등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지금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지난달 25일 열린 ‘2017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에서 ‘법률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명우 기자/ andyjung7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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