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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형 아파트 인기비결은 ‘공간혁명’…‘하남 스타포레’ 관심

  • 기사입력 2017-06-29 09:01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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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 아파트 다운사이징 열풍이 불고 있다. 실용적인 삶을 위해 주택의 크기를 줄이는 대신 보다 경제적인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대세는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이다. 금융결제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청약경쟁률 상위 1~5위 단지가 모두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아파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집값 상승폭이 높고 거래도 활발해 실수요자들이 몰린 탓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부동산시장도 최근 6∙19 부동산대책 여파로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좁은 공간을 넓게 창출하는 각 건설사의 공간 특화 설계가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층들의 구매욕을 자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최근 공급된 중소형 아파트에는 과거 대형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설계가 적용됐다. 4베이 구성은 기본이고 집안 구석구석 빈 공간 없이 수납시설을 만들어 한정된 공간에서 최적의 공간을 창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공급 예정인 ‘하남 스타포레’는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어서 돋보이는 넉넉한 공간 연출로 실수요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하남시 덕풍동 369-1번지 일원에 시공예정인 하남 스타포레 1차에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에 전용면적 ▲52㎡와 ▲59㎡는 564세대 ▲74㎡ 224세대 ▲84㎡ 211세대 등 총 999세대(예정)가, 그리고 덕풍동 375번지 2차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9개동에 전용면적 ▲52㎡ 222세대 ▲59㎡는 358세대 ▲74㎡ 143세대 ▲84㎡ 176세대 등 총 899세대(예정)로 구성될 계획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스타포레의 조합원 가입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ㆍ인천ㆍ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소형주택 1채 (전용면적 85㎡ 이하) 소유자면 가능하다.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하게 공급되는 1,898세대(예정)의 대단지 아파트 하남 스타포레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425번지에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 후 방문상담을 통해 선착순으로 동 ㆍ호수 지정,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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