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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걸음 뒤에 서울 ‘김포 고촌 솔리힐더테라스’ 주목

  • 뛰어난 서울 접근성…김포도시철도 개통 시 여의도 10분내로 ‘한 번에’
  • 기사입력 2017-06-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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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테라스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하철역이 가까운 단지의 경우 1시간 이내로 서울권 이동이 가능해 출퇴근이 수월한 것은 물론 매매가나 전세가가 서울에 비해 저렴한 점도 매력 요소로 꼽힌다. 여기에 고속도로가 인접하고 향후 철도나 지하철역이 조성되는 단지는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편리한 교통망으로 미래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탈(脫) 서울 현상이 심화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김포 등에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며 “수도권 요지에 위치한 테라스하우스는 분양시장에서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좋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어 꾸준한 집값 상승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테라스하우스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김포가 이어지는 고촌읍에 마련된 ‘김포 고촌 솔리힐더테라스’가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하고 금도건설이 시공하는 ‘김포 고촌 솔리힐더테라스’는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22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5층 6개동 규모로 △전용 84A㎡ 125가구 △전용 84B㎡ 15가구 등 총 140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6월 착공 예정인 단지 앞에는 김포IC와 김포한강로가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또한 오는 2018년 김포도시철도 고촌역이 개통할 예정이다. 김포도시철도는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고촌, 풍무 일대를 거쳐 공항철도와 지하철 5·9호선 환승역 김포공항역까지 이어진다. 향후 고촌역이 개통되면 한 정거장이면 김포공항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입지가 형성된다. 특히 여의도와 서울역은 각각 10분, 20분대면 도착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김포 고촌 솔리힐더테라스’는 3-Bay 평면을 도입해 넓은 안방 공간을 확보했고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넓은 개방감을 갖춘 쾌적한 주거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단지 뒤편에 자리한 보름산의 높낮이를 이용해 1층이 기존 아파트의 3층 이상 높이를 형성, 조망감과 일조권을 극대화시켜 주변의 자연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스카이라인도 조성했다.

이와 함께 1층(일부 제외)과 5층은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특히 5층은 펜트하우스로 테라스와 함께 다락방도 제공해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 가구에 세대별 지하창고를 제공해 계절용품과 캠핑, 스포츠용품 등을 손쉽게 보관 가능하다.

주민들 간의 화합을 위한 입주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된다. 먼저 단지 내 2개동 지하에 피트니스와 맘스카페로 구성된 주민공동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이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놀이터를 비롯해 4곳의 휴게시설을 구축, 주거생활의 여유를 맘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단지 주변에는 미술관이 있는 보름산과 함께 웅장한 숲으로 둘러싸인 고촌근린공원이 형성돼 있고 그 안에서 문화 및 체육시설들을 즐길 수 있어 입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3분 거리에 신곡초등학교, 신곡중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김포 고촌 솔리힐더테라스’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2-6번지에 위치한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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