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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소풍터 된 부경 렛츠런파크의 변신은 무죄

  • 기사입력 2017-06-19 17:58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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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라인 대회, 청년FUN마켓
마(馬)글램핑에 푸드트럭 등장까지
아동들 협동 이벤트에 어른들 갈채

[헤럴드경제=함영훈 선임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이 가족단위, 젊은 친구, 연인 고객 껴안기 위해 다각적인 ‘창의 변신’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끈다.

한번 꽂히면, 열정적으로 불 붙는 부산시민과 경남도민들이 구태의연한 편견을 깨고 가족, 친구 소풍터로 변신하고 있는 렛츠런파크에 관심을 기울일지 주목된다.

부경 렛츠런파크는 어린이들을 위한 인라인 스케이팅 이벤트, 워터페스티벌, 청년 FUN 마켓, 마(馬)글램핑 등 다채로운 소풍거리를 시현하며 달라진 공원의 매력을 만끽해줄 것을 부산시민과 경남도민을 향해 당부했다.


지난 17일에는 공원 내 호스아일랜드 일원에서 제2회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팅 대회’를 열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가해 신나게 스케이팅을 즐겼다.

단체전 경기에서는 어린이들이 팀 전체의 영광을 향해 협동심을 보이면서 어른들의 큰 갈채를 받았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이날 대회 뿐만 아니라 귀여운 ‘미니호스 퍼레이드’, ‘워터페스티벌’, ‘청년FUN마켓‘ 등도 열어 가족과 친구-연인 단위 고객 친화적인 이벤트를 연쇄적으로 벌였다.

특히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은 공기업의 편견을 깨는 창의적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부경 렛츠런파크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호수, 경주마, 자연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으며, 즐거움을 충만한 곳이라는 점을 지역민들이 알아주기 시작했다”면서 “거의 모든 수익이 나라와 주민을 위해 쓰이고 극히 일부는 공원 개선에 투입되는 공기업인 만큼, 과거의 편견을 깨고 직접 오셔서 달라진 공원의 모습을 몸소 체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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