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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 정부, 한국손님 600명과 소풍간다

  • 기사입력 2017-05-17 15:24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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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과천으로 여진구가 인솔
21일까지 사연과 함께 신청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타이완 정부 산하 관광청이 타이완 여행 정보를 한국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대한민국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스페셜 게스트인 여진구와 함께 하는 ‘푸통푸통 타이완 피크닉’을 오는 27일 연다.

대만에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듯이, 한국내 대만을 사랑하는 사람들 600여명을 선발해, 과천 서울대공원에 소풍가는 것이다.

[사진=서울대공원 쉼터]

이번 소풍 땐, 스페셜 게스트인 여진구와 함께 하는 타이완 퀴즈쇼, Q&A, 댄스타임, 베스트드레서 선발 등을 통해 타이완 여행에 대한 정보를 흥미로운 포맷으로 공유하게 된다.

점심 시간에는 예쁘고 맛있는 도시락을 자랑하는 ‘도시락 뽐내기’ 콘테스트를 열어 선물도 주며, 보물 찾기, 타이완 빙고게임, 씽씽 자전거 타기, 페이스 페인팅, 퍼즐 맞추기 등 놀거리 한마당을 벌인다.

울창한 소나무숲에 릴렉스체어와 캠핑용 썬배드를 두어 한국인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존도 마련된다.

[사진=타이완 천등 날리기]

참가 신청은 21일까지 welcometaiwan@naver.com로 이름과 연락처, 간단한 사연을 적어 보내면 된다. 참여 관련 문의는 070-7436-0991 (담당: 메이 커뮤니케이션즈)로 문의하면 된다.

타이완관광청 관계자는 “젊은 세대에게 타이완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소통하기 위한 푸통푸통 캠페인의 하나로 이번 피크닉을 준비했다”며 “화창한 봄날 탁 트인 야외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타이완 여행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나들이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타이완관광청은 지난해부터 ‘푸통푸통 타이완’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푸통푸통’은 타이완어로 ‘두근두근’이라는 의미로, 여행지로서 타이완의 매력을 국내에 알리기 위한 캠페인 슬로건이다. 푸통푸통 타이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연말에는 타이완을 좋아하는 이들과 함께 하는 연말파티를 개최했다. 또한 타이완의 여행지로서 매력을 담은 여진구 주연의 마이크로 무비를 제작하기도 했다. 컨딩, 타이난, 펑후, 치메이 등 타이완 남부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으며 5월 말 또는 6월 초에 공개될 예정이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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