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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의성 “문빠들, 적당히 좀 해라” 트위터 글 논란

  • 기사입력 2017-05-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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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김의성이 진보 언론과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향해 소신 발언을 했다가 누리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김의성은 17일 트위터에 “문빠들의 집요한 감시와 공격, 비난에 언론 종사자들은 치가 떨릴 것”이라면서 “지난 9년간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정권에 대해 언론종사자들은 지금의 문빠들만큼 집요하게 감시하고 공격하고 비난했느냐, 정말 용감했다고 자신하느냐”고 언론종사자들을 일침하는 글을 올렸다. 

[사진=연합뉴스]

김의성의 발언은 최근 한 진보 매체 기자가 개인 SNS에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가 문 대통령 지지자들과 누리꾼들로부터 십자포화를 당한 사건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의성은 이어진 글에서 “권위주의적 정권이 물러나고 세상이 바뀌고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바로잡기엔 아직 갈 길이 멀고, 여전히 개혁의 동력은 약하다”며 “소위 진보적언론은 개혁의 지원군이 되기보다 눈꼽만큼 개선된 자신의 환경을 즐기는데 빠져있지 않은지 스스로 돌아봐야한다”고 조언했지만 이 과정에서 “소위 문빠의 분탕질은 한 줌이다. 당신들이 진짜 싸워야 할 대상은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고 말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누리꾼들은 김의성이 문 대통령 지지자들을 ‘문빠’로, 이들의 언론 비판을 ‘분탕질’로 비하하고 문 대통령 지지자들을 편향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누리꾼들은 김의성이 마지막 글에서 “일부 문빠 아재아짐들, 적당히 합시다 좀”, “진짜로 적당히 좀 해요. 그렇게 몰려다니면서 막 물어뜯다 보면 나중엔 왜 시작했는지도 까먹게 된다니까”라고 한 발언에 대해 “당신이 저들(진보 언론)의 행태를 진지하게 고민한적이 있나”, “객관성이 결여된 그 수많은 조롱과 비난의 칼은 저들이지 우리가 아니다”는 등 거세게 항의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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