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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욱의 ‘웨딩한류’ 한한령 극복 비결은?

  • 기사입력 2017-05-16 11:14 |서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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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 바람 타고 현지화 안착

가수겸 사업가 김태욱 대표(아이웨딩)가 한한령(限韓令)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웨딩한류와 스몰웨딩을 전파 하는 등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김태욱 대표는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해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웨딩컨벤션 ‘GALLERIA’에서 열린 ‘글로벌 웨딩 그랜드 오픈식&포럼’<사진>에 최고 자문위원 자격으로 초청을 받았다. 이날 김 대표를 취재하기 위해 무려 50여 매체에 가까운 취재진들이 몰려들어 열띤 취재 경쟁을 보였다.


최근 김태욱 대표는 사드 갈등 속 중국 매출 하락에도 중국인 직원들을 감원하지 않고 한 가족처럼 다독이는 한편, 중국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원 채용을 확대 한다는 소식이 SNS 등을 통해 중국전역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얼마 전 중국 주요 언론에 대서특필 된 바 있다.

이후 중국 다수의 기업과 언론 매체에서 김태욱 대표와 아이웨딩의 기업문화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특히 수년간 웨딩한류를 이끌어온 아이웨딩의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중국 자국에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태욱 대표는 아이웨딩의 혁신적인 IT시스템과 서비스틀,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비롯해 고객이 주도적으로 결혼준비를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바일 앱(아이웨딩 앱)과 중국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웨딩 차이나 앱(China ver.)’의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2012년부터 신랑신부와 가족이 중심이 될 수 있는 예단여행, 토크콘서트 웨딩, 축의금 없는 결혼식, 주례 없는 결혼식 등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하며 다방면으로 앞장서고 있는 김태욱 대표의 경영 스토리를 비롯해 한국에 열풍이 불고 있는 ‘스몰웨딩’을 직접 소개하면서 행사에 참석한 수많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김태욱 대표는 “최근 중국에서도 허례허식을 줄이고 작은 결혼식을 진행하는 분위기가 조성 되고있다. 머지 않아 중국에 스몰웨딩 열풍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며, 올바른 스몰웨딩 문화를 중국에 수출한다는 생각으로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한편, 김태욱 대표는 지난 2000년 2월 아이웨딩을 창업하여 17년째 웨딩산업을 이끌어 오고 있으며, 한한령의 파고까지 넘는 벤처기업가로서 끊임없는 혁신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서병기 선임기자/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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