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안희정 측 “국정원, 헌재사찰 의혹 사실이면 민주주의 파괴자”

  • 기사입력 2017-03-05 20:12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이슈섹션]안희정 충남지사 측이 국정원의 헌재 사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안 지사 측은 5일 국가정보원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를 불법 사찰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와 관련 “의혹이 사실이라면 국정원은 국내 정치에 개입한 민주주의 파괴자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픽디자인=이은경/pony713@heraldcorp.com]

안 지사 측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국정원이 탄핵심판을 진행 중인헌재의 동향 정보를 수집해 왔다는 의혹은 매우 경악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국정원은 더는 부패한 정권을 옹호하고, 정권연장의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며 “대북·해외 정보 수집 등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하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