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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스타 특집-아이펀팩토리]입증된 게임서버 기술력 '소통'으로 저변 확대

  • 기사입력 2016-11-15 16:02 |헤럴드게임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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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세미나' 개최로 개발 노하우 공유
- 발걸음 유도하며 '아이펀 엔진' 소개 게임 서버엔진 전문 개발사 아이펀팩토리가 지스타에서도 개발사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아이펀팩토리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16' BTB관에 참가한다.이들은 자사의 서버엔진 '아이펀 엔진' 시장 저변화의 일환으로 지스타 참가를 결정했다. 특히 올 한 해동안 개발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해왔던 만큼, 이번에도 많은 바이어들과의 만남과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현장에서 이들은 '미니 세션' 행사를 마련, 게임 서버엔진과 관련된 강연들을 진행한다. 각각 30분 분량의 강연 세션들을 통해 서버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엔진에 대한 질의를 현장에서 해결한다.바이어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참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각종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겠다는 아이펀팩토리의 의지가 엿보인다.

 

    아이펀팩토리의 게임 서버엔진 '아이펀 엔진'은 복잡한 서버 구현 작업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네트워크, DB처리, 스케일-아웃 방식의 분산시스템 등 게임 서버 구현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모바일게임의 개발 및 서비스 과정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개발자도 안정성과 성능이 담보된 서버를 구현할 수 있으며, 개발 소요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기술업체의 역량 입증아이펀팩토리는 지난 10월 '아이펀 엔진'의 자체 서버 솔루션에 대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소프트웨어 외부인증 테스트를 통과하며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사실, 개발사의 80% 이상이 자체적으로 서버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외부 상용 게임 서버엔진으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그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와 안정성, 기술력이 기본적으로 확보돼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펀팩토리의 테스트 통과는 이들이 축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이제 아이펀팩토리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외연 확장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번 '지스타2016' 참가는 그 일환이다. 행사장에서 많은 게임사들을 만나고, '아이펀 엔진'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적극적인 노하우 공유지난 9월, 아이펀팩토리는 제2회 '데브데이' 행사를 개최하며 개발자들과의 소통에 나선 바 있다. 당시 행사장에서는 자사의 '아이펀 엔진'을 활용한 사례를 위주로 노하우를 공유한 바 있다. 이번 '지스타2016'에서도 이들은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이는 '미니 세션'을 준비했다.
   

    '미니 세션'의 구성은 지난 '데브데이' 행사와 동일하다. 먼저, 아이펀팩토리 박근환 TD(테크니컬 디렉터)는 'Make PONG : 아키텍팅과 동기화 테크닉'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아케이드 게임 개발사 '아타리(Atari)' 에서 개발한 실시간 대전 고전게임 '퐁(Pong)'을 직접 구현하면서, 실제로 게임 개발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해법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더 나은 게임성을 구현하기 위한 접근방식에 대해서도 강연할 예정이다.이어 민영기 TD는 '게임 운영에 필요한 로그성 데이터들'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비교적 작은 규모의 게임에서 사용할 로그성 데이터들을 용도에 따라 분류하고, 활용 및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발표한다.김진욱 CTO(최고기술경영자)는 독커(Docker)로 리눅스(Linux) 없이 리눅스 환경을 구현하는 방식에 대해 논의한다. 이 강연은 윈도우와 맥 환경에서 독커로 리눅스 환경 사용하기, 여러 구성요소가 포함된 마이크로 서비스들을 개발해 PC와 랩톱에서 운영하기, 독커로 만들어보는 테스트 및 스테이지 환경 등 3가지 서브 콘텐츠로 구성된다. 참여형 이벤트 '눈길'아이펀팩토리의 소통 행보는 강연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들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유도한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BTB의 분위기를 깨고, 게임사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마련하겠다는 기획의도가 엿보인다.
   

    먼저, '미니 세션'에서 각 세션이 끝날 때마다 '퐁게임 대결 이벤트'가 열린다. 세션을 진행한 개발자와 세션 참여자 중 1인이 세션 주제인 '퐁' 게임을 활용한 현장 게임 대결을 벌인다. 해당 게임을 구현하고, 직접 플레이해보며 자사 개발자들의 역량을 직접 체험해보도록 한 것이다. 룰렛ㆍ퍼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회전 다트를 돌리고 결과에 따라 퍼즐 추첨함을 뽑은 뒤, 퍼즐판으로 이동해 퍼즐을 맞추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이외에도 지스타 기간 동안 상시 운영되는 SNS 이벤트 등이 마련돼 있다. 아이펀팩토리의 '유쾌'한 BTB 행사 역시 좋은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변동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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