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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 역세권ㆍIoT시스템 호응…‘아주리센 센트럴파크’ 한 달여 만에 완판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아주산업건설이 잠실에 짓는 ‘아주리센 센트럴파크<조감도>’가 정식 분양 한 달여 만에 분양 물량을 모두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아주리센 센트럴파크’는 분양 전부터 첨단 프리미엄 오피스텔을 표방하고 잠실역을 중심으로 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 등 ‘트리플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2룸 3베이 구조와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을 도입해 실거주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주산업건설은 철저한 시장분석과 품질로 승부한 결과 오피스텔 물량 과잉 공급에 대한 우려를 단번에 불식시킨 것이라고 자평했다. 앞서 오피스텔은 정식 분양 일주일 만에 전체 물량의 50%에 가까운 계약을 성사시켰다. 최근 트렌드의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아파텔(오피스텔+아파트) 모델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반응도 얻었다.


아주리센 센트럴파크 관계자는 “9호선 신방이역(예정)과 잠실 트리플 역세권 입지와 2인 가족을 고려한 쾌적한 설계, 3050 투자자를 고려한 IoT시스템까지 투자자와 실거주자의 요구를 분석한 것이 완판의 요인”이라며 “앞으로 진행하는 사업장에서도 아주리센 센트럴파크를 본보기 삼아 확실한 장점들을 강조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주산업건설은 아주리센에 이어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동 일원에 소형 타운하우스 베스트하우즈 프로방스를 분양 중이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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